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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광역철도 예타 통과…이제 남은 과제는 '조기 착공'

프레시안 배연호 기자(=홍천)(bae6405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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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연호 기자(=홍천)(bae640513@naver.com)]
홍천군이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라는 커다란 마중물을 얻자, 조기 착공을 향해 힘차게 노를 젓기 시작했다.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지난 14일 기획예산처,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을 방문한데 이어 지난 20일에는 국회를 찾아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조기 착공을 위한 행보를 이어나갔다.

▲신영재 홍천군수. ⓒ홍천군

▲신영재 홍천군수. ⓒ홍천군



이날 홍천군은 임이자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위원장과 맹성규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실을 비롯해, 지역구 의원인 유상범·김선교 국회의원실, 그리고 허영·한기호 국회의원실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홍천군은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에 감사의 뜻을 표하는 한편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홍천군 관계자는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타당성 통과라는 홍천군 미래발전의 큰 전환점을 맞이한 만큼 지금부터는 조기 착공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홍천군은 2026년 상반기 광역철도사업의 조기 착공은 물론 역세권 개발 등 철도 연계 발전방안 마련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배연호 기자(=홍천)(bae6405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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