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욱 기자]
(진주=국제뉴스) 구정욱 기자 = 진주소방서는 지난 22일 경상국립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및 학생을 대상으로 병원 전 단계 응급의료체계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한 소방서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경상국립대학교 의과대학의 요청에 따라 추진됐으며, 교수 1명과 의과대학 4학년 학생 4명 등 총 5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진주소방서를 방문해 병원 전 단계 응급의료체계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상황실과 구급차량을 직접 견학하며 실제 구급 출동 체계를 확인했다.
사진/진주소방서 |
(진주=국제뉴스) 구정욱 기자 = 진주소방서는 지난 22일 경상국립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및 학생을 대상으로 병원 전 단계 응급의료체계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한 소방서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경상국립대학교 의과대학의 요청에 따라 추진됐으며, 교수 1명과 의과대학 4학년 학생 4명 등 총 5명이 참여했다.
사진/진주소방서 |
참가자들은 진주소방서를 방문해 병원 전 단계 응급의료체계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상황실과 구급차량을 직접 견학하며 실제 구급 출동 체계를 확인했다.
또한 구급대원들과의 토론을 통해 병원 전 응급의료체계 운영 과정과 현장의 애로사항, 향후 개선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진주소방서 |
서석기 소방서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예비 의료인들이 병원 전 단계 응급 의료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소방과 의료기관 간 협력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lawyer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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