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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영호♥옥순, 결혼 계획 밝혔다…"올해 결혼식 목표, 프로포즈 필요 없어" (촌장)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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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나는 솔로' 28기 출연자 28기 옥순이 연인 영호와 2026년 결혼식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23일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채널에는 '결혼식에서 부케&부토니에 잡았지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28기 영호와 옥순이 반주를 곁들이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제작진이 "하루를 정리하며 반주할 때 어떤 이야기를 나누느냐"고 묻자, 옥순은 "가벼운 이야기부터 진지한 이야기까지 다양하게 나눈다"며 "오빠와의 대화가 좋은 이유는 첫 데이트 때부터 서로의 과거를 비교적 솔직하게 털어놨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옥순은 "촬영 당시에는 다 하지 못했던 아픔과 디테일한 이야기까지 나눴는데, 무겁게 가라앉지 않고 재미있게 이야기할 수 있어 좋았다"고 회상했다.

이에 영호는 "진지한 만남을 염두에 두고 있었기 때문에 가볍게 연애할 생각은 없었다"며 "미래를 생각하며 서로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 "요즘 기수들을 보면 최종 커플이 돼도 현실 커플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지 않아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정말 원하던 사람을 예상치 못하게 만나 운이 좋다고 느낀다"고 고백했다.



옥순은 향후 계획에 대해 "목표는 2026년 안에 결혼식을 올리는 것"이라며 "아이가 올해 입학을 앞두고 있어 친구 관계와 환경이 중요한 시기다 보니, 당분간은 기존 생활권을 유지하며 천천히 가족이 되는 과정을 밟으려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작진이 프로포즈 계획에 대해 묻자, 영호는 옥순에게 "나한테 할 거냐"고 되물었다. 이에 옥순은 "생각해볼게, 받고 싶어?"라고 반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옥순은 이어 "받고 싶으면 내가 할게"라며 "나는 안 해줘도 된다"고 말하며 웃어 보였다.

한편 28기 영호와 옥순은 ENA·SBS Plus '나는 SOLO'에서 최종 커플로 맺어진 뒤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28일 같은 기수 정숙과 상철의 결혼식에서 각각 부케와 부토니에를 받았다.

사진=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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