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박선하 기자) 가수 이영지가 '환승연애4'를 한 번만 보고 최종 커플을 모두 예측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영지는 자신의 SNS에 "12월에 '환승연애' 한 번 보고 최종 커플 다 맞췄습니다"라며 '환승연애4' 최종 커플을 예측해 적어둔 메모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메모는 앞서 이영지가 유튜브 채널 '찰스엔터'에 출연했을 당시 최종 커플을 예상해 적어둔 것이다. 이영지는 프로그램을 단 한 편만 보고도 최종 커플을 모두 예측하는데 성공했다.
이영지는 "2026년에 저를 팔로우하시면 원하는 사람과 최커(최종커플)가 되실 수 있습니다"라며 "팔로우하시고 댓글에 성지순례라고 남겨주신다면 당신의 2026 연애운 DM 보내드리는 척 하겠습니다"라고 장난을 쳤다.
이후 누리꾼들은 이영지가 출연한 영상에 "성지순례 왔습니다", "달랑 한 편보고 최종선택 다 맞춘 영지소녀 대단해", "저도 커플되게 해주세요" 등 댓글을 달았다.
이영지는 또 다른 SNS 게시글에서 2016년 사진과 함께 "성지순례 한 사람들 2026년 원하는 일 다 이뤄어져라"라고 응원했다.
한편, 지난 21일 '환승연애4' 최종화에서는 우진과 지연, 원규와 지현이 재결합을 선택했고, 백현과 윤녕, 유식과 현지가 서로를 선택하면서 총 4커플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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