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민 / 사진=DB |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양현민, 최참사랑 부부가 딸을 품에 안았다.
23일 양현민 소속사 AM엔터테인먼트는 스포츠투데이에 "양현민 최참사랑 부부가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 11년 열애 끝 결혼한 양현민·최참사랑 부부는 지난해 SBS 예능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9번째 시험관 시술에 도전한 사연을 공개한 바 있다.
이후 지난해 7월,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동상이몽 2'를 통해 아기의 성별이 딸임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양현민은 '스물' '극한직업' 등에서 활약했다. 최참사랑은 드라마 '부자의 탄생' '인생은 아름다워' '제왕의 딸, 수백향' 등에 출연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