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파인너츠] |
[서울경제TV=박수열기자] 디자인 AI 컨설팅 및 디지털 에이전시 파인너츠(FINENUTS)는 'TJ미디어'의 웹사이트구축 프로젝트의 성과를 인정받아 ‘웹어워드 코리아 2025’ 영상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시상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가 주최하고 i-AWARDS 위원회가 주관하는 웹 평가 시상식으로, 파인너츠가 구축한 TJ미디어 웹서비스는 혁신적인 인터페이스와 우수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인터넷 서비스로 인정받으며 이번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파인너츠는 이번 프로젝트를 영상 콘텐츠 중심의 서비스 구축 역량을 구조적으로 강화하는 전환점으로 삼았다. 사용자 관점에서 정보 구조(IA)와 사용자경험(UX)을 전면 재설계했으며, 브랜드 톤앤매너를 반영한 UI 시스템을 체계화해 퍼블리싱과 개발 단계까지 일관된 기준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심사 과정에서는 △영상 및 콘텐츠 탐색 중심의 IA/UX 설계 역량 △브랜드 경험을 일관되게 구현하는 UI 시스템 △다양한 디바이스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반응형 구현 △운영 효율을 극대화한 구조 설계 등이 핵심 성과로 꼽혔다. 이는 파인너츠가 ‘심미적으로 우수한 웹사이트’를 넘어 실제 서비스 성과를 창출하는 디지털 경험 설계 능력을 갖췄음을 입증한 결과다.
파인너츠 관계자는 “이번 대상 수상은 결과물의 미적 완성도를 넘어, 사용자 중심 설계와 강력한 실행력이 결합된 프로젝트 수행 역량이 고도화됐음을 증명한 성과”라며,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콘텐츠, 브랜드, 기술을 통합하는 디지털 구축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고객사의 서비스 경쟁력 확보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파인너츠는 향후에도 웹사이트 및 디지털 플랫폼 구축 영역에서 고객사의 특성과 목표에 최적화된 UX 전략을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안정적인 구현 역량을 기반으로 수행 품질을 표준화·고도화하여 디지털 에이전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psy@sedaily.com
박수열 기자 ps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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