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오라클(Dr.Oracle)은 자사의 '프레쉬 핸드겔' 손소독제가 누적 판매량 140만 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지난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 맞춰 런칭되었으며, 출시 초기부터 우수한 품질과 대용량 구성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이후 쿠팡과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의 손소독제 판매에서 최상위권에 랭크되고 있다.
닥터오라클 프레쉬 핸드겔은 식약처 의약외품 제품으로 유해 세균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에탄올 70%의 최적 함량을 갖췄다. 투명한 겔 타입 제형으로 제작되어 별도의 물이나 비누 없이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손소독이 가능하다. 특히 소독제 특유의 강한 알코올 향 대신 상쾌한 레몬그라스 향을 첨가하여 사용 후 산뜻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가정이나 사무실, 공공장소 등 다양한 환경에서 저렴한 가성비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인기 비결로 꼽힌다.
사진제공=닥터오라클 |
닥터오라클 프레쉬 핸드겔은 식약처 의약외품 제품으로 유해 세균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에탄올 70%의 최적 함량을 갖췄다. 투명한 겔 타입 제형으로 제작되어 별도의 물이나 비누 없이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손소독이 가능하다. 특히 소독제 특유의 강한 알코올 향 대신 상쾌한 레몬그라스 향을 첨가하여 사용 후 산뜻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가정이나 사무실, 공공장소 등 다양한 환경에서 저렴한 가성비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인기 비결로 꼽힌다.
닥터오라클 관계자는 "코로나 시기부터 현재까지 이어온 140만 개 판매 기록은 고객들이 제품의 안전성과 효과를 믿고 선택해주신 결과"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 청결을 책임지는 고품질 위생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허남이 기자 nyhe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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