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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 계획 중단' 진태현 입장 발표 "욱하는 버릇..엄마·아빠라 불러주는 딸들과 살 것"

MHN스포츠 김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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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소영 기자) 배우 진태현이 새해 인사와 함께 앞으로의 다짐을 전했다.

23일 진태현은 자신의 SNS에 반려견 토르, 미르와 찍은 사진과 함께 "안녕하세요~ 평안하시죠? 저는 제주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스케줄 때문에 서울도 자주 오갈 예정입니다. 요즘 이숙캠 때문인지 아내랑 예쁘게 살아서인지 많은 분들이 인사를 많이 해주십니다. 너무 감사하네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연예인 생활을 한 지 벌써 26년째네요. 참 오랜 시간이 지났네요. 좀 더 겸손하고 좀 더 감사하면서 살아야 하는데 욱하는 옛날 버릇이 한 번씩 올라와 부끄럽네요. 암튼 우리 팬들 팔로워들 지인들 다 감사합니다"라고 지난 시간을 회고했다.

진태현은 "시은 씨랑 우리 반려견 자녀들과 엄마 아빠라고 불러주는 딸들과 올해도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글을 끝맺었다.

이 같은 글에 그의 팬들은 "늘 축복 가득하고 행복하시기를", "너무 귀한 가족들", "태현님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충분히 겸손하시고 충분히 감사하시면서 늘 한결같은 아내에 대한 사랑 존경합니다" 등의 응원 댓글을 달고 있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배우 진태현-박시은 부부는 지난 1일 SNS를 통해 "2세에 대한 꿈과 희망을 멈추기로 했다"는 글을 올리며 2세 계획 중단을 선언했다.


당시 진태현은 "내려놓기도 포기도 해야 할 줄 알아야 다른 시작을 할 수 있다는 걸 너무 잘 알고 있다"라며 "가슴이 무너지고 아프지만 이제는 멈춰야 할 것 같다"라고 더 이상 임신 계획이 없음을 못 박았다. 두 사람은 세 명의 딸을 입양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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