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성 기자]
(대전=국제뉴스) 이규성 기자 = 대전신세계가 중식 명장 여경래 셰프와 손잡고 이색 미식 콘텐츠를 선보인다.
대전신세계 Art&Science는 지하 1층 식품 행사장에서 2월 1일까지 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와 협업한 '구오만두'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방송 프로그램 '흑백요리사1' 출신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넓힌 여 셰프의 노하우를 담은 메뉴를 현장에서 직접 맛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대전신세계 Art&Science는 지하 1층 식품 행사장에서 2월 1일까지 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와 협업한 ‘구오만두’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대전신세계 제공 |
(대전=국제뉴스) 이규성 기자 = 대전신세계가 중식 명장 여경래 셰프와 손잡고 이색 미식 콘텐츠를 선보인다.
대전신세계 Art&Science는 지하 1층 식품 행사장에서 2월 1일까지 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와 협업한 '구오만두'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방송 프로그램 '흑백요리사1' 출신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넓힌 여 셰프의 노하우를 담은 메뉴를 현장에서 직접 맛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팝업의 대표 메뉴는 '구오만두 생전포'다. 생전포는 만두를 한쪽 면만 구워내는 조리 방식에서 이름을 따왔다. 바닥면은 바삭하게 구워내 식감을 살렸고, 윗면은 찐빵처럼 폭신하게 완성해 대비되는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만두 속에는 육즙을 풍부하게 담아 한입 베어 무는 순간 중식 특유의 깊은 풍미가 느껴지도록 구성했다.
대전신세계 관계자는 "여경래 셰프와의 협업을 통해 중식 만두라는 친숙한 메뉴를 새로운 방식으로 소개하고자 했다"며 "짧은 기간 운영되는 팝업인 만큼, 평소 접하기 어려운 메뉴를 현장에서 직접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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