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는 21일 서울 마포구 농협 하나로유통 대강당에서 「2026년 신년맞이 동반사 상생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CJ제일제당, 하이트진로, 대상, LG생활건강, 유한킴벌리 등 27개 주요 동반사 관계자가 참석하여 상생협력을 결의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 2026년 주요사업 추진계획 ▲ 동반사 주요현안 및 건의사항 ▲ 농심천심운동 동참 등을 협의했으며, 향후 실질적인 동반성장을 위한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기로 뜻을 모았다.
농협 장상우 마트상품부장은“농협은‘농심천심’의 마음으로 동반사와‘동심협력’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농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