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에르코스(435570)는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억 3415만원으로 전년 대비 92.8% 감소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3% 줄어든 356억 2764만원이며, 당기순이익은 적자 전환한 78억 7527만원으로 각각 잠정 집계됐다.
에르코스 측은 “원부재료 원가 상승, 오프라인 매장 확대에 따른 판매관리비 증가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며 “당기순이익은 스팩 상장 시 관련 합병 비용의 증가 및 전환사채 파생상품평가손실 증가분을 반영했으며, 이는 현금유출이 없는 평가손실”이라고 설명했다.
에르코스 측은 “원부재료 원가 상승, 오프라인 매장 확대에 따른 판매관리비 증가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며 “당기순이익은 스팩 상장 시 관련 합병 비용의 증가 및 전환사채 파생상품평가손실 증가분을 반영했으며, 이는 현금유출이 없는 평가손실”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