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군경, '북 침투 무인기' 피의자 3명 출국금지

연합뉴스TV 차승은
원문보기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을 수사하고 있는 군경 합동조사 태스크포스가 민간인 피의자 3명을 출국금지 조치했습니다.

앞서 적용된 미신고 무인기를 날린 혐의에 더해 무인기로 군사시설을 촬영한 혐의가 추가됐습니다.

피의자 3명은 무인기 제작업체 '에스텔엔지니어링'에서 각각 대표와 이사, 대북 전담 이사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가운데 오 모 씨는 최근 한 방송사 인터뷰에서 북한 평산군 우라늄 공장의 방사능 오염 수치를 확인하기 위해 무인기를 날려 보냈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북한 #무인기 #출국금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차승은(chaletuno@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건강 악화
    이해찬 건강 악화
  2. 2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3. 3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4. 4토트넘 수비수 영입
    토트넘 수비수 영입
  5. 5정관장 소노 경기
    정관장 소노 경기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