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캄보디아에서 연애를 빙자한 사기 일명 \'로맨스스캠\'으로 120억원을 가로챈 한국인 총책 부부가 23일 국내로 강제 송환돼 울산경찰청 반부패수사대로 연행되고 있다. 2026.1.23/뉴스1syk000120@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