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타데일리뉴스 언론사 이미지

'더 로직', 주 4.5일제 두고 펼쳐진 첫 라운드 '반론 싸이퍼' 화제

스타데일리뉴스
원문보기
[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100인의 로직 플레이어들이 치열한 논리 싸움을 벌이며 '더 로직'의 서막을 화려하게 열었다.

출처=KBS 2TV 토론 서바이벌 ‘더 로직’

출처=KBS 2TV 토론 서바이벌 ‘더 로직’


1월 22일 첫 방송된 KBS 2TV 토론 서바이벌 '더 로직'에서는 '주 4.5일제 도입'을 주제로 한 워밍업 라운드 '반론 싸이퍼'가 펼쳐졌다. AB6IX 이대휘부터 서출구까지 다양한 배경을 지닌 100인의 플레이어들이 입성한 가운데, 찬반으로 나뉜 이들은 순발력 있는 반박과 강한 논리로 맞붙었다.

변호사 노영희, 교수 권성희, 자영업자 유재영, 연구원 한정민 등 각계 전문가들의 입심이 팽팽하게 맞서며 뜨거운 토론이 이어졌고, 일부 참가자는 과격한 비유와 논제 이탈로 레드카드를 받는 돌발 상황도 발생했다.

특히 개그맨 정철규와 변리사 이희수는 발언으로 인해 탈락했고, 결국 찬성 팀이 1라운드 승리를 거머쥐며 교사 조재범이 코인을 획득했다. 이후 자율 조 편성이 진행되며 다음 논제 '이민'을 두고 펼쳐질 본격 토론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스타데일리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