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정상훈기자] 공주는 백제의 숨결이 살아있는 역사 깊은 도시다. 금강이 유유히 흐르는 자연 경관과 함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매력을 지닌다. 유구한 문화유산과 고즈넉한 자연 속에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공주의 가볼 만한 곳을 소개한다.
국립공주박물관 — 백제 문화유산의 보고
국립공주박물관은 무령왕릉에서 발굴된 유물을 비롯해 대전과 충청남도 지역의 다양한 문화재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국보 18점과 보물 4점을 포함한 약 3만여 점의 문화유산을 수집하고 보관하며, 상설전시와 특별전시를 통해 그 학술적 가치를 대중에게 선보인다. 관람객은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에 쉽게 다가갈 기회를 얻는다. 이곳은 주차 시설이 편리하여 방문의 용이성을 더한다.
국립공주박물관 (사진ⓒ한국관광공사) |
국립공주박물관 — 백제 문화유산의 보고
국립공주박물관은 무령왕릉에서 발굴된 유물을 비롯해 대전과 충청남도 지역의 다양한 문화재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국보 18점과 보물 4점을 포함한 약 3만여 점의 문화유산을 수집하고 보관하며, 상설전시와 특별전시를 통해 그 학술적 가치를 대중에게 선보인다. 관람객은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에 쉽게 다가갈 기회를 얻는다. 이곳은 주차 시설이 편리하여 방문의 용이성을 더한다.
유구 색동수국정원 — 다채로운 꽃의 향연이 펼쳐지는 곳
유구천을 따라 약 1킬로미터 구간에 조성된 이 정원은 22종, 1만 6천여 본의 수국이 심어져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에나멜수국과 목수국 등 다양한 수국과 더불어 능수벚나무, 작약, 수선화 등 계절마다 피어나는 꽃들이 정원을 채운다. 잘 조성된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곳곳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수국이 만개하는 시기에는 유구읍 일원에서 꽃 축제가 열려 공연과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공주 메타세콰이어길 — 자연 속 낭만적인 산책로
정안천 생태공원 일원에 500미터 길이로 조성된 메타세콰이어길은 192그루의 나무들이 늘어서 웅장한 풍경을 자랑한다. 길게 뻗은 메타세콰이어 나무들이 만들어내는 빛과 그림자의 조화는 걷는 이에게 평온함을 선사하며, 사계절 내내 각기 다른 아름다움을 뽐낸다. 인근의 금강신관공원, 금강쌍신공원과 연결되어 더욱 폭넓은 자연 속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이 길은 고요한 산책을 원하는 이들에게 좋은 선택지이다.
프린세스캠프 — 숲속의 고요한 휴식처
공주 신관동에 자리한 프린세스캠프는 아늑하고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캠핑장이다. 청결한 시설과 따뜻한 온수가 잘 갖춰져 있어 쾌적한 캠핑 경험을 제공한다. 캠핑장 내 프린세스 카페에서는 잔잔한 음악과 빈티지 소품으로 꾸며진 숲속 공방 같은 공간에서 신선한 커피와 음료를 맛볼 수 있다. 소규모 야외 웨딩, 피로연, 회식 모임 등 특별한 행사 장소로도 활용되며,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조용히 머무르기에 좋다.
카페 더밸리 — 계곡 옆 자연 속 감성 카페
공주 사곡면에 위치한 카페 더밸리는 마곡사 근처 계곡을 끼고 있어 아름답고 고요한 풍경을 선사한다. 사계절 변화하는 자연 경관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이곳은 마음에 힐링이 필요한 이들에게 평화로운 공간이 된다. 야외석에서는 애완견 동반 입장이 가능하여 반려동물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핸드드립 커피를 맛볼 수 있는 곳이며, 주말과 공휴일에는 사장님이 직접 만든 빵과 케이크도 즐길 수 있다. 비 오는 날에는 창밖으로 흐르는 계곡의 물줄기를 바라보며 더욱 운치 있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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