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I&C(035510)(신세계아이앤씨)는 스타링크코리아와 한국 시장 공식 유통 계약을 체결하고 일반 소비자 대상 스타링크 단말기를 유통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신세계아이앤씨는 스타링크 단말기 스탠다드와 미니 등 2종을 국내에 유통한다. 이달 26일부터 전국 32개 이마트(139480) 내 가전전문매장 일렉트로마트에서 스타링크 스탠다드를 구매할 수 있다. 스탠다드 제품의 가격은 55만 원으로 책정됐다. 스타링크 미니는 2월 중 출시될 예정이다.
통신 서비스는 스타링크코리아 공식 웹사이트나 웹에서 원하는 요금제에 가입한 뒤 앱에서 단말기를 등록하면 즉시 이용할 수 있다.
김태호 기자 te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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