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시가 몽골 현지 유통업체 6곳과 70만 달러, 우리 돈 약 10억 원 규모의 농식품 수출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딸기와 포도 등 논산에서 생산되는 농식품이 오는 2028년까지 몽골로 수출되며, 양 측은 중장기적인 협력방안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우수한 품질의 지역 농식품을 기반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딸기와 포도 등 논산에서 생산되는 농식품이 오는 2028년까지 몽골로 수출되며, 양 측은 중장기적인 협력방안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우수한 품질의 지역 농식품을 기반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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