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영 기자]
[포인트경제] 부산시설공단이 최근 올해 신규직원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실습교육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부산시민공원 동백꽃방 회의실에서 펼쳐진 이번 교육은 공단 안전·보건관리자와 중대재해처벌법 담당자가 함께 참여해 공단의 안전보건 활동 전반을 공유했다. 현장에서 반드시 준수해야 할 기본 원칙과 실무 사항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으며 중대재해처벌법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절차와 책임을 설명하는 등 이해도를 높였다.
아울러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에 대한 실습 교육도 병행됐다. 신규직원들은 AED를 직접 조작하며 실제 상황을 가정한 반복 실습을 통해 응급처치 요령을 체득했다.
부산시설공단이 최근 올해 신규직원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실습교육을 실시한 가운데 관계자가 중대재해처벌법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절차와 책임을 설명하고 있다. /부산시설공단 |
[포인트경제] 부산시설공단이 최근 올해 신규직원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실습교육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부산시민공원 동백꽃방 회의실에서 펼쳐진 이번 교육은 공단 안전·보건관리자와 중대재해처벌법 담당자가 함께 참여해 공단의 안전보건 활동 전반을 공유했다. 현장에서 반드시 준수해야 할 기본 원칙과 실무 사항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으며 중대재해처벌법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절차와 책임을 설명하는 등 이해도를 높였다.
아울러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에 대한 실습 교육도 병행됐다. 신규직원들은 AED를 직접 조작하며 실제 상황을 가정한 반복 실습을 통해 응급처치 요령을 체득했다.
부산시설공단이 최근 올해 신규직원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실습교육을 실시한 가운데 시민안전실 안전환경팀 주관으로 심폐소생술 응급교육이 진행 중이다. /부산시설공단 |
교육에 참여한 한 신규직원은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무와 사례 중심으로 진행돼 안전보건에 대한 이해도가 크게 높아졌다"며 "현장에서 필요한 기본 원칙과 대응 능력을 갖춘 직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공단 신규직원들은 한마음스포츠센터, 교량처, 스포원 경륜장, 부산추모공원, 부산시민공원 등 공단이 운영·관리하는 주요 사업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각 시설의 역할과 현장 업무를 직접 체험하는 현장 교육도 함께 이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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