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영 기자]
[포인트경제] 부산 동래구가 오는 27일부터 3일간 올해 상반기 지역 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하는 상반기 지역 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동래문화유적지 탐방길 조성 사업 등 7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일반 노무 22명과 청년 일자리 2명 등 총 24명이 참여하게 된다. 사업 기간은 3월 3일부터 6월 10일까지이다.
신청 자격은 동래구 거주하는 주민 중 사업개시일 현재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이 있는 사람으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인 자이다.
부산 동래구청 전경. /동래구청 |
[포인트경제] 부산 동래구가 오는 27일부터 3일간 올해 상반기 지역 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하는 상반기 지역 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동래문화유적지 탐방길 조성 사업 등 7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일반 노무 22명과 청년 일자리 2명 등 총 24명이 참여하게 된다. 사업 기간은 3월 3일부터 6월 10일까지이다.
신청 자격은 동래구 거주하는 주민 중 사업개시일 현재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이 있는 사람으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인 자이다.
근로조건은 1일 5시간 주 5일 근무이며 시급은 1만 320원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신분증과 기타 가점 대상 증빙서류 등을 구비해 방문 신청하면 된다. 청년 일자리(39세 이하)는 일자리경제과에서, 일반 노무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최종 선발자는 2월 24일 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일자리경제과 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동래구 관계자는 "이번 일자리 사업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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