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서호전기(065710)는 262억 9018만원 규모의 자기주식 처분 결정을 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처분 예정 주식 수는 보통주 51만 4485주, 처분 예정 기간은 오는 26일이다. 처분 목적은 매출 증가에 따른 수입 원자재 구매 자금 확보 및 운영자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