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기획전' 스윗비기닝'에 전시된 작품들을 방문객이 둘러보고 있다.(신세계 센텀시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는 2026년 새해를 맞아 디저트와 커피를 주제로 한 기획전 '신세계제과점: 스윗 비기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백화점 측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시작'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김재용 작가의 '도자 도넛' '이슬로' 등 작가 12명의 회화, 조형, 드로잉, 디지털 작업 등 작품들로 구성됐다.
이 전시는 다음 달 3일까지 백화점 6층 갤러리에서 만날 수 있다.
백화점 측은 관람객을 위해 '나만의 3단 소망 케이크'를 꾸며보는 '미니 아틀리에' 체험도 준비했다고 전했다.
ilryo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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