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 외국어교육원은 지난 22일 ㈜와이비엠 산하 한국TOEIC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한국TOEIC위원회는 '글로벌리더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선문대 재적생에게 TOEIC 정기시험 응시료를 상시 할인 제공한다.
전산시스템 연동을 통해 재학생 신분이 확인되면 별도의 절차 없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국TOEIC위원회는 지난 2024년부터 선문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연 1회 TOEIC Speaking 응시료 할인 혜택을 제공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할인 대상과 범위를 더욱 확대했다는 게 대학 측의 설명이다.
김선옥 외국어교육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학생들의 진로와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실질적인 지원이 될 것"이라며 "어학시험 응시료 할인 혜택과 연계 교육 과정을 적극 홍보해 더 많은 학생들이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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