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이커머스 전문 물류기업 이엑스메이트가 벤처기업확인기관으로부터 혁신성장형 벤처기업 인증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법' 제25조에 따른 것으로, 이엑스메이트는 2026년 1월21일부터 2029년 1월20일까지 3년간 벤처기업 지위를 유지한다. 해당 인증은 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성장성, 사업 구조의 혁신성을 종합 평가해 부여된다.
이엑스메이트는 한국발 글로벌 이커머스 물류를 중심으로 일본, 미국, 동남아 등 주요 해외 시장을 연결하는 크로스보더 물류 서비스를 제공 중인 업체다.
이번 인증은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법' 제25조에 따른 것으로, 이엑스메이트는 2026년 1월21일부터 2029년 1월20일까지 3년간 벤처기업 지위를 유지한다. 해당 인증은 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성장성, 사업 구조의 혁신성을 종합 평가해 부여된다.
이엑스메이트는 한국발 글로벌 이커머스 물류를 중심으로 일본, 미국, 동남아 등 주요 해외 시장을 연결하는 크로스보더 물류 서비스를 제공 중인 업체다.
회사는 최근 해외 이커머스 셀러 증가에 따른 다국가·다플랫폼 확장 수요에 대응하고자 주문·출고·통관·배송 데이터 기반의 운영 자동화, 셀러별 물동량 특성에 맞춘 배송 전략 설계, 글로벌 플랫폼 연계 물류 구조 등을 고도화하고 있다.
이엑스메이트 측은 이번 인증을 계기로 기술 연구 역량과 물류 시스템 고도화 투자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했다. 중견·중소 셀러가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물류 인프라와 서비스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회사의 중장기 목표다.
김계성 이엑스메이트 대표는 "이번 인증은 기술 기반 물류 전략과 글로벌 이커머스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셀러의 글로벌 성장을 지원하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엑스메이트는 △AI(인공지능) 기반 수요 예측 △글로벌 배송 데이터 분석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물류 시스템 제공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이두리 기자 ldr568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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