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시장은 용인시를 방문한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만나 반도체 생태계의 신속한 구축을 위해 지방산업단지 계획 심의 권한을 시로 이양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 시장은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가 산단 지정권은 있지만 심의 권한은 도에 있어 행정 절차에 시간이 걸린다며, 속도전이 중요한 반도체 분야 경쟁력을 위해 권한 이양이 필수적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의 전력과 용수가 계획대로 공급될 수 있도록 도 차원의 지원을 건의하고, 최근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된 '산단 지방 이전론'을 조속히 불식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와 함께 경강선 연장과 경기남부광역철도 등 주요 철도망 사업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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