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포 디에트르 에듀시티’, 실입주자 체험형 분양제도 ‘애프터리빙제’ 도입
- 도보 5분 내 초·중·고, 도보 약 10분 거리에 학원가, 도서관 등 조성…학부모 선호 입지
신축 아파트 첫 입주를 월세 계약으로 가능한 단지가 등장했다. 충남 내포신도시 ‘디에트르 에듀시티’는 시행사가 직접 월세를 운영하는 방식을 도입해 주목받고 있다. 시행사가 직접 임대하는 방식으로, 안정성과 높은 신뢰도를 바탕으로 내포신도시 실거주 수요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 도보 5분 내 초·중·고, 도보 약 10분 거리에 학원가, 도서관 등 조성…학부모 선호 입지
<충남 내포신도시 ‘디에트르 에듀시티’. 대방건설 제공> |
신축 아파트 첫 입주를 월세 계약으로 가능한 단지가 등장했다. 충남 내포신도시 ‘디에트르 에듀시티’는 시행사가 직접 월세를 운영하는 방식을 도입해 주목받고 있다. 시행사가 직접 임대하는 방식으로, 안정성과 높은 신뢰도를 바탕으로 내포신도시 실거주 수요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디에트르 에듀시티의 월세 임대는 일정 기간 거주 후 분양 전환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구조로 운영된다. 입주자는 신축 아파트에 첫 입주자로 월세 거주를 시작한 뒤, 실제 생활 여건과 단지 관리 상태, 주거 환경 등을 경험한 후 향후 거주 형태를 결정할 수 있다. 계약 단계에서 주택 소유를 전제로 하지 않아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출 수 있다는 점도 특징으로 꼽힌다.
입주자는 최초 2년간 월세로 거주한 이후 분양 전환을 선택하거나, 계약을 연장해 최장 4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추후 인근시세가 상승할 경우, 2022년 분양가로 분양을 받아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임대 기간 동안 실제 생활 여건과 단지 관리 상태, 주거 환경을 확인한 뒤 향후 거주 형태를 결정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월 임차료는 신축 단지임에도 불구하고 내포신도시 인근 입주 아파트의 월세 시세와 유사한 수준으로 책정됐다. 일반적으로 신축 아파트의 경우 기존 단지 대비 임대료가 높게 형성되는 점을 감안하면, 주변 시세와 큰 차이 없는 조건으로 새 아파트에 거주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으로 꼽힌다. 이에 따라 구축 아파트와 신축 단지를 함께 고려하는 수요층 사이에서 합리적 비용으로 신축 아파트에 첫 입주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호응을 받는다.
단지는 총 1,474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됐으며, 전 세대가 전용 84㎡로 구성됐다. 단지 규모에 걸맞은 대규모 단지 내 상가가 함께 조성돼 입주 이후 생활 편의성을 확보했으며, 주차 대수는 세대당 약 1.73대로 내포신도시 내에서도 압도적 수준을 갖췄다. 특히 주차대수의 40% 이상 확장형 주차공간으로 구성되어 대형 차량 이용 가구의 불편을 줄였다.
보행과 차량 동선을 분리한 단지 내 동선도 주목할만 하다. 지상에는 차량 통행을 최소화해 단지 내부 이동 시 보행 안전성을 확보했다. 아이들이 많은 내포신도시의 특성을 고려한 설계가 인상적이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지역 내 아파트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실내수영장이 도입됐고, 수영장 내에는 성인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이용 가능한 유아풀도 마련되었다. 그 외에도 피트니스센터, 북카페와 스터디룸 등 일상 활용도가 높은 공간들도 함께 마련됐다.
이에 더해 디에트르 에듀시티는 내포신도시 내에서도 교육 인프라가 밀집된 입지로 평가받아, 학부모들 선호도가 높다. 단지 인근에 초·중·고교가 위치해 있으며, 도보권에 대형 학원가와 충남도서관이 자리하고 있다. 특히 내포초등학교의 경우 횡단보도를 건너지 않고 통학이 가능한 구조로, 안전한 통학 환경을 중시하는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다. 이 같은 교육 여건을 실제 거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학령기 자녀를 둔 가구를 중심으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현재 디에트르 에듀시티는 단지 내 상가에서 샘플세대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