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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사태 진정, 아증시 일제 랠리…코스피 최고 상승률

뉴스1 박형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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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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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그린란드 사태가 진정되며 아시아 주요 증시가 일제히 랠리했다. 한국의 코스피가 0.76% 상승,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23일 한국증시에서 코스피는 0.76% 상승한 4990.07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이에 비해 다른 아시아 증시의 상승률은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마감 직적인 일본의 닛케이는 0.29%, 홍콩의 항셍지수는 0.40%, 중국의 상하이종합지수는 0.42% 각각 상승하고 있다.

아시아 증시가 일제히 상승한 것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럽에 관세를 부과하지 않을 것이고, 무력도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혀 미국 증시가 연이틀 랠리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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