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인터풋볼 언론사 이미지

역대급 충격 이적 예고...첼시서 반짝 스타, 맨유 이적설 언급 "올드 트래포드는 매력적인 선택지"

인터풋볼
원문보기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콜 팔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연결됐다.

스포츠 매체 '비인 스포츠'는 23일(이하 한국시간) "팔머는 새로운 환경을 고려할 것이다. 다음 시즌을 앞두고 스탬프로드 브릿지를 떠날 수 있다. 첼시에서 불협화음 속에서 이적을 추진할 수 있다. 올드 트래포드는 매력저인 선택지다. 팔머에게 매력적인 옵션이다. 맨유로 이적은 팔머에게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맨유의 관점은 팔머와 연결되어 있다.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경험, 기술적 역량, 파이널 서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팔머를 타깃으로 삼는 중이다. 공격적인 다재다능함은 맨유의 비전과 딱 맞는다. 아직 공식 협상은 없으나 추측은 이어지는 중이다. 맨유로 간다면 엄청난 화제가 될 것이다"고 했다.

팔머는 맨체스터 시티 출신이다. 맨시티에서 제2의 필 포든으로 기대를 모으면서 찬사를 받았다. 잉글랜드 연령별 대표팀 스타로도 주목을 받았고 맨시티에서 기회를 얻으면서 출전시간을 늘렸는데 첼시 제안을 받았다. 맨시티에선 로테이션 멤버였고 첼시에선 핵심 1군 멤버로 평가됐다.



첼시에서 2023년 이적을 했는데 첫시즌 리그 33경기를 뛰고 22골 11도움을 올려 모두에게 놀라움을 줬다. 단숨에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선수로 떠올랐다. 지난 시즌에도 37경기 15골 9도움을 기록했고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컨퍼런스리그(UECL),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우승을 이끌었다. 올 시즌은 부상으로 초반에 많이 뛰지 못했는데 복귀를 한 뒤에도 지난 2시즌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현재 리그 12경기 4골을 기록했는데 페널티킥 골이 전부다. 필드골이 없는 상황이고 도움도 없다. 대단한 공격 포인트 양산 능력을 자랑하던 팔머는 경기력 부진으로 인해 주전에서 제외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떠나고 리암 로세니어 감독이 부임한 뒤에도 달라지지 않은 팔머를 두고 우려가 있다.


맨유가 노린다. 맨유는 지난여름부터 공격진 재편에 나섰다. 마이클 캐릭 감독이 온 후 정상화에 나서는 맨유는 팔머가 이적시장에 나온다면 적극적으로 노릴 예정이다.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역할을 분담할 수 있고 맨유의 대표 스타가 될 수 있어 보인다. 어린 시절 맨유 팬으로 알려져 팔머의 맨유 이적설은 힘이 실리는 중이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2. 2임영웅 두쫀쿠 열풍
    임영웅 두쫀쿠 열풍
  3. 3손흥민 토트넘 이적
    손흥민 토트넘 이적
  4. 4수영 경영대표팀
    수영 경영대표팀
  5. 5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인터풋볼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