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 |
코스피가 장중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뒤 오름폭을 줄여 4,990선에서 장을 마쳤습니다.
오늘(2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76% 오른 4,990.07에 장을 마쳤습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64% 오른 4,984.08에 장을 시작해 상승폭을 키워 장 초반 5,000선을 재탈환했습니다.
장중 한때 5,021.13을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이후 차익 실현 매물에 오름폭은 축소됐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이 8천억원 넘게 순매수했고, 개인과 외국인은 순매도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2.43% 오른 993.93에 장을 마치며 '천스닥'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 30분 기준 4.1원 내린 1,465.8원에 마감했습니다.
#코스피 #코스닥 #환율 #오천피 #천스닥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채영(chaechae@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