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영천시, 2026년 축산분야 보조사업 신청 접수…다음달 6일까지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대억
원문보기
농가 경영안정·지속가능한 축산업 기반 마련
영천시는 축산농가의 경영안정과 생산성 향상, 축산환경 개선 및 동물복지 증진을 위해 다음달 6일까지 2026년도 축산분야 보조사업 신청을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축산분야 보조사업은 한우·젖소·양돈·양계·양봉·친환경축산·가축방역 분야 82개로, 총사업비는 60억원 규모다.
영천시청 전경

영천시청 전경


특히 생산비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한우농가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소규모 한우농가 경영안정 지원사업'을 신규로 추진한다.

신청 대상은 영천시에 주소지를 둔 축산업 허가 또는 등록된 축산농가이며 사업기간은 올해 2월부터 12월까지다.

3월 대상자 선정을 거쳐 4월부터 11월까지 사업 추진 및 점검을 실시하고 12월에는 사업 완료와 함께 정산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축산분야 보조사업을 통해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환경친화적이고 지속가능한 축산업 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관심 있는 농가의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대억 기자 cd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별세
    이해찬 별세
  2. 2김지연 정철원 파경
    김지연 정철원 파경
  3. 3이민성호 아시안컵 4위
    이민성호 아시안컵 4위
  4. 4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5. 5이정현 소노 활약
    이정현 소노 활약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