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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레터' 에녹, '열린음악회'서 장르 초월 무대…"미스터 스윙부터 해진의 편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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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욱 기자]
뮤지컬 ‘팬레터’ 에녹이 25일 방송되는 ‘열린음악회’에서 장르를 초월한 무대를 선보인다. / 사진=라이브(주)

뮤지컬 ‘팬레터’ 에녹이 25일 방송되는 ‘열린음악회’에서 장르를 초월한 무대를 선보인다. / 사진=라이브(주)


(더쎈뉴스 / The CEN News 김영욱 기자 )뮤지컬 '팬레터'의 에녹이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25일 오후 6시 방송되는 KBS 1TV '열린음악회'에 출연한다.

이번 방송에서 에녹은 스윙 재즈와 뮤지컬 넘버 등 여러 스타일을 아우르며 올라운더로서의 음악적 역량을 드러낼 예정이다.

에녹은 신곡 '미스터 스윙'과 함께, 자신이 출연 중인 뮤지컬 '팬레터'의 대표 넘버 '해진의 편지'를 무대에서 이어 부르며 관객의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미스터 스윙'은 1930~40년대 미국에서 유행한 스윙 재즈를 바탕으로 하며, 에녹만의 세련된 무대 매너와 개성 있는 가창력이 한껏 펼쳐질 전망이다.

이어지는 '해진의 편지' 무대는 극 중 김해진이 정세훈에게 보내는 마지막 편지를 노래로 담아내며, 에녹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예술혼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KBS 1TV '열린음악회'는 클래식과 국악, 대중가요,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를 접목시켜 전 세대 시청자가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해왔다.


에녹이 이번 '열린음악회'에서 보여줄 라이브 퍼포먼스와 무대 장인다운 무대 매너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한편, 에녹이 김해진 역으로 출연하는 '팬레터'는 일제강점기 문인들의 모임 '구인회'에서 착안해 제작됐으며, 문학을 향한 열정과 인물들의 예술혼을 매혹적인 스토리로 풀어낸 창작 뮤지컬이다.

2016년 초연 이후 국내외에서 흥행하며 K-뮤지컬로 자리매김한 '팬레터'는 올해 10주년을 맞아 역대 출연진과 신규 캐스트의 조화로 호평받고 있다.


뮤지컬 '팬레터'는 2월 22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김영욱 기자 brod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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