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른쪽부터 박대일 MBN 디지털AI 본부장, 조영훈 국립공주대학교 교수, 김영수 아키아카 본부장, 백미소 하이서울기업협회 센터장 |
MBN은 오늘(23일) 서울 매경미디어센터에서 AI 미디어 인재 양성을 위한 '청년 일경험 지원 사업 협약서' 체결식을 참여기관과 가졌습니다.
이번에 협약을 맺은 MBN과 국립공주대학교, 하이서울기업협회 그리고 아키아카 등 4개 기관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청년일경험 ESG 지원형 사업’에서 'K-헤리티지 미디어 콘텐츠 AI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에게 국가 유산을 주제로 AI를 활용한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고 아카이브화 하는 일련의 직무 교육과 실무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히 잊혀져가는 지역 유산을 최신 AI 기술로 디지털 아카이빙하고 미디어 콘텐츠로 재탄생시켜 문화적 가치를 보존하고 확산하는 공익적 활동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번에 협약식을 맺은 4개 기관은 직무 교육, 실습 프로젝트 운영, 취업 연계, 자원 공유 및 연구 협력 등 프로그램 전 과정에 걸쳐 긴밀히 협업하기로 했습니다.
MBN은 지난 30년 동안 쌓은 방송 제작기술과 장비 등을 청년층 교육에 지원하고 제작된 콘텐츠의 경우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국민과 공유될 수 있도록 적극 도울 예정입니다.
[정민아 디지털뉴스 기자/jeong.minah@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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