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정상훈기자] 포천은 경기도 북동부에 위치하며, 수려한 산세와 맑은 물이 어우러진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도심을 벗어나 여유로운 휴식을 찾는 이들에게 포천은 다양한 매력을 선사하는 가볼 만한 곳이다. 겨울의 정취 속에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여러 장소가 있다.
허브아일랜드 — 빛과 향기로 가득한 동화 속 세상
허브아일랜드는 허브를 테마로 지중해 마을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곳이다. 이곳에서는 사계절 내내 '꺼지지 않는 불빛동화축제'가 펼쳐져 밤이 되면 로맨틱한 빛의 향연을 만끽할 수 있다. 다양한 허브 식물과 향기가 공간을 채우며, 세계 최초의 허브식물박물관에서 허브의 세계를 탐험할 수 있다. 널찍한 규모 덕분에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으며, 아름다운 풍경을 카메라에 담기 좋은 장소이다.
허브아일랜드 (사진ⓒ허브아일랜드 홈페이지) |
허브아일랜드 — 빛과 향기로 가득한 동화 속 세상
허브아일랜드는 허브를 테마로 지중해 마을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곳이다. 이곳에서는 사계절 내내 '꺼지지 않는 불빛동화축제'가 펼쳐져 밤이 되면 로맨틱한 빛의 향연을 만끽할 수 있다. 다양한 허브 식물과 향기가 공간을 채우며, 세계 최초의 허브식물박물관에서 허브의 세계를 탐험할 수 있다. 널찍한 규모 덕분에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으며, 아름다운 풍경을 카메라에 담기 좋은 장소이다.
사리원 — 깊고 특별한 맛의 한우를 만나는 곳
포천 창수면에 자리한 사리원은 깊이 있는 한우의 맛을 선보이는 식당이다. 신선한 재료로 준비한 한우 구이는 이곳만의 특별한 풍미를 자랑하며, 많은 이들이 찾아와 진정한 맛을 경험한다. 친절한 서비스와 함께 품질 좋은 한우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운악산 — 기암괴석이 빚어낸 소금강의 절경
해발 934.7m의 운악산은 기암괴석과 봉우리들이 어우러져 '소금강'이라 불릴 만큼 빼어난 산세를 자랑한다. 주봉인 만경대를 중심으로 솟아오른 바위들은 웅장하며, 계절마다 다채로운 옷을 갈아입는 자연의 변화를 엿볼 수 있다. 과거 궁예의 성터가 남아 있어 역사적 의미를 더하고, 수려한 경관을 감상하며 산행을 즐기는 이들의 발길이 이어진다.
부용원 — 고즈넉한 한옥에서 즐기는 차 한잔의 여유
소흘읍 고모리에 위치한 부용원은 전통 한옥으로 지어진 차 전문점이다. 단독으로 구성된 방에서는 조용하고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홀에서는 창밖으로 펼쳐지는 저수지의 풍경을 조용히 감상할 수 있다. 멋스러운 인테리어와 함께 향긋한 차를 음미하며 고즈넉한 여유를 찾는 이들에게 좋은 선택지이다.
포천 아딸농원딸기 — 신선한 딸기 체험과 특별한 즐거움이 가득한 농원
포천 소흘읍에 위치한 아딸농원딸기는 프리미엄 품종인 킹스베리를 재배하는 스마트팜 농장이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딸기밭 분양과 뮤지컬 공연장을 운영하며,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좋은 깔끔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서울 근교에서 접근성이 편리하며, GAP 인증을 받은 깨끗한 환경에서 신선한 딸기를 직접 따보고 맛보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트멍 캠핑장 — 자연 속에서 가족의 소중한 틈을 만드는 공간
트멍 캠핑장은 포천 소흘읍에 자리한 가족 중심의 캠핑장으로, 제주 방언인 '틈'에서 이름을 따 바쁜 일상 속 휴식의 공간을 제공한다. 사계절 온수 수영장, 트램폴린, 짚라인, 사계절 썰매장 등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놀이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쾌적하고 청결하게 관리되는 환경이 돋보인다. 사이트 간 넓은 간격으로 여유로운 캠핑을 즐길 수 있으며, 엄격한 매너 타임 운영으로 밤에는 평화로운 분위기가 유지된다. 밀키트 구매나 주변 배달 음식점 이용도 가능하여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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