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기 기자]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 창업농지원센터는 청년 농업인의 역량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청년 농업인 교육을 실시했다.
강호동 회장은 청년 농업인이 농업·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핵심 주체임을 강조하며 청년들이 농촌에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밝혀왔다.
이번 교육은 충북 음성 금왕농협(조합장 이명섭) 청년 농업인 30명을 대상으로 1월 22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안성시 농협 창업농지원센터에서 진행됐으며 미래 조합원 육성을 통해 농협의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다지고 청년 농업인이 지역 농협의 핵심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제공=충북농협) |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 창업농지원센터는 청년 농업인의 역량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청년 농업인 교육을 실시했다.
강호동 회장은 청년 농업인이 농업·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핵심 주체임을 강조하며 청년들이 농촌에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밝혀왔다.
이번 교육은 충북 음성 금왕농협(조합장 이명섭) 청년 농업인 30명을 대상으로 1월 22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안성시 농협 창업농지원센터에서 진행됐으며 미래 조합원 육성을 통해 농협의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다지고 청년 농업인이 지역 농협의 핵심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교육은 농협의 정체성과 청년 농업인의 역할에 대한 서종경 농협 창업농지원센터장의 특강, 2026년 후계농 육성을 위한 정책과 주요 사업 방향, 농업·농촌의 현실과 미래 농업 트렌드 및 AI 활용 사례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한 안성 농식품 물류센터 견학을 통해 농산물 유통 구조를 직접 살펴보며 현장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도 가졌다.
금왕농협 이명섭 조합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 농업인들이 농협과 농업의 역할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변화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농협 창업농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청년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이 지속적으로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중앙회는 미래 농업의 핵심 성장동력인 청년 농업인 육성을 위해 2026년도 청년농부 사관학교 14기 교육생 모집을 2월 초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협창업농지원센터 교육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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