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거제시는 설 연휴 기간인 다음달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하고 의료공백 없는 명절 맞이에 만전을 기한다고 23일 밝혔다.
설 연휴 기간 관내 응급의료기관 3개소(거붕백병원, 대우병원, 맑은샘병원)는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며, 달빛어린이병원 2개소(거제아동병원, 서울아동병원)도 의료 공백 방지를 위해 문을 연다.
병·의원 및 약국 225개소가 개원하며, 보건소 비상 응급진료 상황실을 운영하고 가조·덕곡 보건진료소도 기간 중 비상진료에 동참한다.
2026년 설 연휴 기간 비상진료체계 안내문[사진=거제시] 2026.01.23 |
설 연휴 기간 관내 응급의료기관 3개소(거붕백병원, 대우병원, 맑은샘병원)는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며, 달빛어린이병원 2개소(거제아동병원, 서울아동병원)도 의료 공백 방지를 위해 문을 연다.
병·의원 및 약국 225개소가 개원하며, 보건소 비상 응급진료 상황실을 운영하고 가조·덕곡 보건진료소도 기간 중 비상진료에 동참한다.
지난 1월 1일부터 공공야간·심야약국이 '거제프라자약국'에서 옥포동 '따뜻한약국'으로 변경 지정돼 기존 운영시간보다 1시간 연장, 익일 오전 1시까지 운영된다.
설 연휴 진료 병·의원·약국 정보는 거제시 누리집, 보건소 홈페이지, 시 SNS와 보건복지콜센터(129), 구급상황관리센터(119), 응급의료포털, 응급의료정보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정순 감염관리과장은 "설 명절 기간 응급의료체계를 유지해 시민과 귀성객 모두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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