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뉴시스] 강원 평창군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평창=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평창군은 초등학생들이 겨울방학을 맞아 27일까지 4박5일간 '동계 사회공헌 용인외대부설고등학교(HAFS) 캠프'에 참여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지역 사회적 배려 학생과 지역 우수 학생들에게 외대부고 캠프 프로그램 체험 기회를 제공해 단체 활동 역량을 키우고 올바른 자기 주도 학습 능력 배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 참가 지역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3명은 ▲독서와 토론 ▲심리학 ▲영문학 ▲법의학 ▲프로그래밍·인공지능 ▲레크레이션 활동 ▲만들기 활동 등 정규 수업과 다채로운 방과 후 프로그램 ▲용인외대부고 졸업생 특강 ▲그룹 스터디 등을 경기도 광주시, 용인시, 구리시 3개 지역 학생들과 함께한다.
특히 지난 하계 캠프에서도 큰 호응을 얻은 방과 후 프로그램 멘토들과의 만남은 멘토들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자기주도 학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현진 평창군 인재육성과장은 "지속적으로 캠프를 운영해 준 용인외대부고에 감사하다"며 "본 캠프가 지속 이어져 지역 아이들이 많은 기회를 경험하는 뜻 깊은 사업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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