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휴앤커넥트 행사. 사진ㅣ부산창경 |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부산 서구 ‘휴앤워크’ 워케이션 센터에서 1월 법률·마케팅 분야를 주제로 한 ‘휴앤커넥트(Hue&Connect)’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총 2회 운영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구 외 지역 기업 재직자와 대학생을 대상으로 숙박과 관광 바우처, 전용 업무 공간을 제공하는 휴앤워크 서구 워케이션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참여자 간 교류와 실무 중심 네트워킹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네트워킹 프로그램은 ▲영업비밀 보호와 개인정보 컴플라이언스 전략 ▲소상공인과 기업인을 위한 AI 실전 마케팅을 주제로 구성돼, 기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 중심으로 진행됐습니다.
행사에는 기업 재직자와 소상공인, 스타트업 관계자 등이 두 차례 프로그램에 총 60여 명 참여해 실무 사례를 공유하고 자유로운 교류를 통해 협업 가능성을 모색했습니다.
특히 휴앤워크 서구 워케이션 센터의 업무 공간과 회의실, 라운지 등 실제 업무 환경을 활용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워케이션 공간의 기업 활용 가능성과 실효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서구 워케이션 센터를 참여자 간 교류와 협업이 이뤄지는 거점 공간으로 기능을 강화하고, 다양한 주제의 네트워킹과 워케이션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한편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서구청과 함께 지난해 12월부터 일과 휴식, 의료를 결합한 부산 서구 특화형 공공 워케이션 센터를 개소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구 워케이션 센터는 송도 해변 인근에 위치해 남항을 조망할 수 있는 뛰어난 입지를 갖추고 있으며, 워케이션 참가자에게 업무 공간과 함께 1박당 5만원의 숙박 바우처와 3만원 상당의 관광·F&B 바우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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