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방문 중인 김민석 국무총리가 미국 하원 주요 인사들과 만나 "쿠팡에 대한 차별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총리실은 김 총리가 방미 첫째 날 첫 일정으로 현지시간 22일 미국 하원 의원 7명과 오찬을 함께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오찬 자리에서 일부 의원은 쿠팡 사태와 관련한 한국 정부의 대응을 물었고, 이에 김 총리는 "쿠팡에 대한 차별은 전혀 없으며 차별적인 대우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 만큼 한미관계는 신뢰관계에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어 "한국은 조지아 사건이 한국 노동자이기 때문에 차별받은 사건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면서 "마찬가지로 쿠팡도 미국 기업이라는 이유로 취한 조치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화면제공 총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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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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