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동국씨엠, 지난해 영업손실 89억원 '적자 전환'

뉴스1 양새롬 기자
원문보기
(동국씨엠 제공)

(동국씨엠 제공)

(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동국제강그룹의 냉연도금·컬러강판 전문회사 동국씨엠이 지난해 영업손실 89억 원을 기록했다.

동국씨엠(460850)은 이런 내용의 2025년 잠정 실적을 23일 공시했다. 연간 매출액은 1조 9736억 원으로 전년 대비 8.8% 감소했다. 영업손실은 89억 원, 순손실은 287억 원으로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적자로 돌아섰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4602억 원, 영업손실 38억 원, 순손실 86억 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9.1% 감소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로 전환했다.

동국씨엠 관계자는 "동국씨엠은 글로벌 1위 규모 컬러강판 회사로 올해도 동국씨엠만이 만들 수 있는 스페셜티 제품을 지속 개발해 차별화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flyhighro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