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울산이 가진 장점이 많다"며 울산의 강점인 제조업 분야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하기 위해 집중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울산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새해 첫 타운홀미팅을 열고 "울산은 제조업 강점도 많고 미래 경제 산업 핵심을 몇 가지 갖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AI 대전환은 피할 수 없다. 그러면 빨리 적응하고 선도해야 한다"며 "AI 기술 중심사회, 그리고 제조업이 강점이기에 AI에 제조업을 빨리 적용해서 앞서 나가자"고 강조했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오후 울산에서 올해 첫 타운홀미팅을 주재하고 있다. [사진=KTV] 2026.01.23 pcjay@newspim.com |
이 대통령은 "이런 분야에 집중 투자를 한 번 하자. 그런 이야기를 할 거 같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울산시민 여러분이 오늘 하실 이야기가 많을 것"이라며 "여기에 구청장도 있을 거고 국회의원도 있고 울산시장도 있으니까 일상적 소소한 이야기는 다음 기회에 하시고 (오늘은) 국가적 과제나 지역 차원에서 쉽게 하기 어려운 이야기를 나누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날 타운홀미팅은 '지역의 마음을 듣다'를 주제로 울산시민 300여명과 함께 진행된다. 지난해 광주와 대전, 부산, 강원, 대구, 경기북부, 충남에 이어 8번째 타운홀미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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