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22일 광주 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러블리콘서트(Lovely Concert)'를 개최했다. |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22일 광주 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러블리콘서트(Lovely Concert)'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019년부터 중소기업인과 소상공인을 위해 전국 순회로 해당 콘서트를 진행해 왔다. 올해 콘서트는 총 6회로 광주광역시에서 처음으로 열려 지역 중소기업인 및 소상공인 1400여 명이 참석했다.
공연은 윤승업 지휘자가 이끄는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이뤄졌다. 진성원 테너, 길병민 바리톤, 박성희·박소영 소프라노, 고아라 재즈보컬리스트, 하모나이즈 쇼콰이어그룹 등 국내 출연진들이 참여했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2년 만에 광주·전남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응원하기 위해 다시 찾아왔다”며 “올 한해 6회의 전국 공연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인·소상공인의 마음에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문화 나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투데이/김동효 기자 (sorahos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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