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윈덤 그랜드 부산에서 2025년도 농어촌ESG대상 시상식이 열리고 있다. (동서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한국동서발전은 대·중소기업 농어업협력재단이 주관한 농어촌상생기금 워크숍에서 4년 연속 농어촌 ESG실천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농어촌 ESG실천인정제도는 기업·공공기관과 농어촌·농어업인을 대상으로 상생·협력 및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지원 활동과 효과성 등을 측정해 그 활동을 인정하는 제도다.
동서발전은 2025년 양구군 주민 태양광 지원사업으로 농촌지역의 안정적 소득증진을 지원하고 농어업인 자녀들을 대상으로 교육과 스포츠 활동을 지원하는 등 농어촌 지역의 아동과 청소년 복지를 증진한 노력을 인정 받았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재단과 함께 농어촌·농어업인의 복지와 소득 증진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minjum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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