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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E&A 작년 영업익 1년새 18.5% 감소한 7921억원…주당 790원 배당

아시아투데이 전원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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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도 9.4% 감소한 9조288억원…영업익 목표는 달성

서울 상일동 삼성E&A(옛 삼성엔지니어링) 사옥 전경./삼성E&A

서울 상일동 삼성E&A(옛 삼성엔지니어링) 사옥 전경./삼성E&A



아시아투데이 전원준 기자 = 삼성E&A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8.5% 감소한 7921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도 9.4% 줄어든 9조288억원이다. 다만 순이익은 1.5% 증가한 6483억원이다.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줄었지만 연간 목표인 7000억원을 넘어섰다는 설명이다.

이에 올해 배당에 나선다. 작년 영업이익 가이던스 초과달성으로 추가 가용재원이 발생한 데 따른 것이다. 보통주 1주당 전년(660원) 대비 약 20% 늘어난 790원의 현금배당을 지급한다. 배당금 총액은 약 1548억원이다.

회사 관계자는 "혁신기술 기반의 수행 경쟁력 차별화를 통해 안정적 실적세를 이어갈 계획"이라며 "미래 지속성장을 위한 새 에너지 분야의 성과도 확대해 중장기 지속성장의 기틀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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