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씨엠 CI |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동국씨엠은 K-IFRS 별도 기준 2025년 4분기 매출 4602억원, 영업손실 38억원, 순손실 86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분기대비 매출이 5.1% 줄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를 지속했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이 9.1% 감소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로 전환했다.
2025년 연 매출은 1조9736억원, 영업손실 89억원, 순손실 287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이 8.8% 감소했으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적자로 돌아섰다.
동국씨엠 관계자는 “전방 산업 침체 장기화와 보호무역주의 확산으로 생산량이 줄었으나 매출처 다변화 노력으로 판매량은 보합을 유지했다”며 “럭스틸·앱스틸 등 고부가 프리미엄 컬러강판류 중심 수익성 위주 영업 전략을 지속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글로벌 1위 규모 컬러강판 회사로 올해도 동국씨엠만이 만들 수 있는 스페셜티 제품을 지속 개발해 차별화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