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재)경북테크노파크는 오는 27일부터 2월 10일까지 경북 전 지역 대상으로 10개 권역으로 ‘2026년 경북 전역 기업지원 찾아가는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정보 접근성이 낮은 지역 기업들을 위해 경북테크노파크가 직접 현장을 찾아가 핵심 R&D 및 지원사업을 설명하고 실질적인 성장지원 협업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따라서 오는 29일 오후 2시에는 경북테크노파크 본부동 국제회의실에서 경북의 다수 지원기관이 참여하는 대규모 통합사업설명회가 열린다.
이번 설명회는 정보 접근성이 낮은 지역 기업들을 위해 경북테크노파크가 직접 현장을 찾아가 핵심 R&D 및 지원사업을 설명하고 실질적인 성장지원 협업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따라서 오는 29일 오후 2시에는 경북테크노파크 본부동 국제회의실에서 경북의 다수 지원기관이 참여하는 대규모 통합사업설명회가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경북테크노파크뿐만 아니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농업기술진흥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경북 내 지식센터, 기술보증기금 등 주요 유관기관의 지원사업 설명회 등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안내 사업으로는 기업의 기술력을 높일 수 있는 정부기술개발 선정지원, 기술닥터제, 성장사다리, 소공인 광역 전담기관, 스마트 공장구축 , 지역선도 R&D 등이 포함된다.
또 경주시, 영천시, 상주시, 의성군, 영양군, 울진군 등 각 지자체별 특성을 반영한 ‘지역 맞춤형 특화 사업’에 대한 상세한 설명도 이어질 계획이다.
하인성 경북테크노파크 원장은 “기업의 성장이 곧 지역의 힘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의 핵심 동력”이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지역 곳곳의 중소기업들이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