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완산체련공원 전경./뉴스1 |
(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전주시설관리공단이 올해 설 연휴에도 야외 체육시설을 무료로 개방한다.
23일 공단에 따르면 개방되는 체육시설은 덕진체련공원, 솔내생활체육공원, 완산생활체육공원, 아중체련공원, 고덕생활축구장 등 5곳이다.
사전 예약 신청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이며, 각 체육시설에 전화하면 된다.
사전 예약을 한 시민은 하루 최대 2시간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이연상 이사장은 "2022년부터 명절마다 시행해 온 야외체육시설 무료 개방은 시민 만족도가 높다"라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육활동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공공체육시설 개방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94chu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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