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강원본부, 강원대학교에 발전지원금 전달 |
(춘천=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농협 강원본부는 23일 강원대학교에 발전지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강원대 학생 244명은 강원농협이 운영하는 '농심천심 대학생 봉사대' 활동을 통해 지난해 총 2천700여시간의 농촌 일손 돕기에 동참해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힘을 보탰다.
이번 기부는 대학생들의 농촌 봉사 참여를 장려하고 농업·농촌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자 NH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의 후원으로 이뤄졌다.
지원금은 강원대 농업 관련 학과 재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김병용 강원농협 본부장은 "강원대 학생들의 적극적인 농촌 일손 돕기 참여가 농가의 어려움을 더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강원농업·농촌에 많은 관심과 따뜻한 격려를 보내준 학교 관계자 및 학생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yang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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