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낮 12시 26분쯤 경북 김천시 신음동 5층 원룸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1.23/뉴스1 |
(김천=뉴스1) 신성훈 기자 = 23일 낮 12시 26분쯤 경북 김천시 신음동 5층 원룸 건물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1시간여 만에 큰불을 끄고 현재 잔불을 진화 중이다.
이 불로 원룸 건물 15세대 중 4세대 이상이 불에 타고 1명이 심정지, 7명 이상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국은 다수 사상자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임시 의료소를 설치했으며, 진화 완료 후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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