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모태솔로' 이도, 개골개골 짝사랑 고백…"좋아했지만 철벽을 치셨다" (N인칭시점)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출연자였던 이도가 유튜버 개골개골에게 호감을 느꼈지만 거절당했던 경험을 고백했다.

22일 유튜브 '페페스튜디오' 채널에는 '첫 연애 진도 어디까지 갔냐고요? 끝까지. (노재윤, 지수, 이재율, 이도)|N인칭 시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넷플릭스 예능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출연자 노재윤, 강지수, 이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MC 이재율은 이도에게 "스위스 갔다 왔더라"고 근황을 묻자, 이도는 "스위스는 추석 때 다녀왔고, 핀란드는 이번에 다녀왔다"고 답했다.

이어 이도는 "곽튜브님이랑 한 분 더 같이 갔다"며 "개골개골님인데, 그때 잠깐 좋아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마음이 조금 가려고 했는데 그분이 철벽을 치셨다"며 조심스럽게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도는 "더 웃긴 건 댓글에는 내가 거절한 것처럼 오해하더라"며 "나는 거절당한 입장인데, 그 댓글을 보고 속이 쓰렸다"고 억울함을 드러냈다.

이에 이재율은 "재형이 형, 개골개골님, 곽튜브님 얼굴 상이 비슷하다"고 말했고, 이도가 "두부상 아니냐"고 묻자 이재율은 "빵상이다. 든든한 상"이라며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도 같은 사람들이 세상에 많아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후 플러팅 방식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고, 이도가 "얼마 전에 플러팅을 했다가 실패했다"고 말하자 이재율은 "개골개골님한테?"라고 되물었다. 이에 이도는 "그 얘기 하지 말아요"라며 선을 그었다.



이도는 당시 상황에 대해 "한국에 가서 밥을 먹을 의사가 있냐고 여쭤봤는데, 그분이 싫다고 하셨다"며 "나는 그 질문 자체가 플러팅이었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강지수는 "남자 입장에서는 '나랑 밥 먹을래?'라고 하면 '나한테 할 말 있나?' 이렇게 받아들일 수도 있지 않냐"고 말했고, 이재율은 "지수 씨 위험하다"며 "남자들은 단둘이 밥 먹자는 걸 데이트 신청으로 본다"고 정리해 공감을 자아냈다.

사진=유튜브 '페페스튜디오'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심근경색 위독
    이해찬 심근경색 위독
  2. 2정은경 장관 헌혈
    정은경 장관 헌혈
  3. 3돈바스 철군
    돈바스 철군
  4. 4럼 서기장 연임
    럼 서기장 연임
  5. 5명의도용 안심차단
    명의도용 안심차단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