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피엠티(147760)는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공시’를 통해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손실이 204억 5159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폭을 늘렸다고 2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5% 늘어난 247억 5500만원, 당기순손실은 적자 폭이 확대된 225억 5330만원으로 각각 잠정 집계됐다.
피엠티는 “제품 단위당 제조원가 상승과 재고 손실 증가에 따른 손익 감소”라고 설명했다.
피엠티는 “제품 단위당 제조원가 상승과 재고 손실 증가에 따른 손익 감소”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