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구상공회의소와 다자간 업무협약
[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iM뱅크는 지역사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 확산과 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을 위한 ESG 경영 실천의 하나로 영남대학교, 대구상공회의소와 다자간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날 오후 영남대 천마아트센터 이시원글로벌컨벤션홀에서 열린 ‘YU-ESG 경영 비전 선포식’ 현장에서 체결됐다. 지역을 대표하는 대학과 금융기관, 산업계가 참여해 민·학·금융이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한 것이다.
최상수(오른쪽) iM뱅크 부행장이 지난 22일 영남대학교에서 개최된 ‘ESG 실천 확산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식’에서 최외출(가운데) 영남대 총장, 이상길 대구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iM뱅크] |
[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iM뱅크는 지역사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 확산과 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을 위한 ESG 경영 실천의 하나로 영남대학교, 대구상공회의소와 다자간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날 오후 영남대 천마아트센터 이시원글로벌컨벤션홀에서 열린 ‘YU-ESG 경영 비전 선포식’ 현장에서 체결됐다. 지역을 대표하는 대학과 금융기관, 산업계가 참여해 민·학·금융이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한 것이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지역 기업의 성장과 지속가능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정보 교류를 확대하고, 교육·연구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지속가능한 사회적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지역사회 ESG 가치 확산과 공동 실천을 위한 협력을 이어가는 등 상호 교류를 통해 ESG 경영 내실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기관 간의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해 지역 인재 육성, 기업의 성장에 실질적인 동력을 제공할 수 있게 돼 사회적 가치 확산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선순환 구조를 지원하고 실효성 있는 지속가능금융 체계를 구축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